임대인을 위한 연체 관리 서비스

연체로 골치 아파지기 전에, 계약할 때 가입하세요

계약하는 날 맡겨 두시면, 월세가 밀렸을 때 통지부터 명도와 정산까지 렌트로그가 대신 챙겨요.

계약일부터 7일 안에 가입 · 계약 1건당 30만 원

연체가 생기면

렌트로그가 하는 일

번거로운 일은 렌트로그가 다 맡아요. 임대인분은 중요한 순간에 확인만 해 주시면 돼요.

01

수납 확인

매달 입금 내역을 함께 확인하고, 늦으면 납부 안내를 보내요.

* 임차인과 주고받은 내용은 모두 기록으로 남아요.

02

통지와 협상

내용증명은 날짜를 따져 보내고, 임차인과는 서면으로 이야기해요.

* 보낸 날짜가 남아서 나중에 소송에서도 쓸 수 있어요.

03

명도와 정산

해지 통고부터 집행 일정, 보증금 정산서까지 챙겨요. 소송 자료는 정리해 변호사에게 넘겨요.

도장 찍는 날 맡기면, 연체가 생겨도 처음부터 렌트로그와 함께해요.

미리 맡기는 이유

작은 문제는 기다리면 큰 문제가 돼요

많은 임대인분들이 너무 늦게 움직이세요. 소송을 시작하실 때면 밀린 월세가 이미 보증금을 깎아 먹고 있어요.

10건 중 4건

1년 넘게 기다렸다 소송하면 10건 중 4건은 보증금으로도 밀린 월세를 다 못 메워요. 6개월 안에 소송하면 10건 중 2건으로 줄어요.

6개월치

소송을 시작할 때 평균적으로 밀려 있는 월세

16개월

임차인이 버티면 판결이 나기까지 걸리는 시간

기다림의 가격

월세 150만 원인 집에서 한 달씩 밀릴 때마다 쌓이는 돈이에요.

150만
1개월
300만
2개월
450만
3개월
600만
4개월
750만
5개월
900만
6개월

밀린 월세는 기다린다고 줄지 않아요.

렌트로그여야 하는 이유

원고석에서 배운 것

임대인으로 겪은 일을 판결문으로 확인하고 규칙으로 정리했어요.

경험

원고석에 앉아 봤어요

변호사가 아니라 임대인으로 명도소송을 겪었어요. 어떤 통지가 무효가 되는지 알아요.

근거

판결문 3천여 건을 분석했어요

임대인이 소송에서 지는 이유와 무효가 되는 통지, 보증금에서 빼는 순서까지 정리했어요.

계약

서명과 결제는 온라인으로

서명하고 결제하면 그날부터 시작돼요. 계약서와 영수증은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단계

혼자 할 때

렌트로그와 함께

01 감지

혼자 할 때

입금일마다 통장을 확인해요

렌트로그와 함께

매달 확인하고 늦으면 안내해요

02 통지

혼자 할 때

밀린 달 수를 세고 내용증명을 직접 써요

렌트로그와 함께

날짜를 따져 보내요

03 협상

혼자 할 때

임차인과 직접 통화해요

렌트로그와 함께

기록이 남게 서면으로 해요

04 해지

혼자 할 때

해지 요건을 따져 직접 통고해요

렌트로그와 함께

통고서를 준비하고, 확인만 받아요

05 소송

혼자 할 때

변호사를 찾고 서류를 준비해요

렌트로그와 함께

자료를 정리해 변호사에게 넘겨요 *

06 집행

혼자 할 때

집행관, 인부, 짐 맡길 창고를 직접 구하고 현장에 나가요

렌트로그와 함께

일정을 맞추고 짐 처리도 챙겨요

07 정산

혼자 할 때

보증금 공제를 계산하고 정산서를 써요

렌트로그와 함께

정산서까지 써요

* 소송은 임대인이 고른 변호사가 맡아요. 변호사 비용에 렌트로그 몫은 없어요.

비용

맡기는 때에 따라 비용이 달라요

어느 쪽이든 정해진 금액을 한 번만 내요. 회수액에 따라 더 받는 돈은 없어요.

계약할 때라면

처음부터 맡기기

계약 전에 정보조회를 마쳤다면, 계약하고 7일 안에 가입하세요. 밀리면 통지부터 정산까지 맡아요.

  • 계약 1건당 한 번, 부가세 별도
  • 통지와 협상
  • 명도 절차와 정산서
  • 임대인분은 확인만

30만 원

이미 밀렸다면

지금부터 맡기기

밀린 지 얼마가 됐든 상담부터 시작해요. 맡기면 통지부터 정산까지 렌트로그가 해요.

  • 사건당 한 번, 부가세 별도
  • 하루 안에 대응 계획
  • 통지와 협상
  • 명도 절차와 정산서

400만 원

FAQ

자주 묻는 질문

언제 맡기는 게 좋나요?

계약서를 쓰는 날이 가장 좋아요. 이미 밀렸다면 오늘이에요.

보증금이 있는데도 필요한가요?

보증금은 시간을 벌어 줄 뿐이에요. 소송을 시작할 때 밀린 월세가 이미 보증금을 넘은 사건이 5건 중 1건이에요.

소송도 해 주나요?

소송은 임대인이 고른 변호사가 맡아요. 렌트로그는 자료를 정리해 넘기고, 변호사 소개비는 받지 않아요.

비용은 어떻게 내나요?

계약할 때 가입하면 30만 원, 이미 밀린 뒤라면 사건당 400만 원을 한 번 내요. 부가세는 별도이고, 변호사·법원·집행 비용은 든 만큼 임대인이 따로 내요.

상가도 되나요?

상담으로 먼저 확인해요. 상가는 주거와 기준이 달라서, 맡을 수 있는지부터 봐야 해요.

곧 계약하시거나, 이미 밀린 월세가 있다면

지금 상황을 남겨 주시면, 무엇부터 할지 대응 계획을 같이 세워 드려요. 첫 상담은 무료예요.

상담 신청

이름과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하루 안에 연락드려요.

남겨 주신 정보는 연락 목적으로만 쓰고, 요청하시면 바로 지웁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보기